비 내리는 골목의 따뜻한 서점. 문 앞 방문객과 서점 주인, 창가에서 책을 읽는 손님이 보인다.
THE LAST BOOKSHOP23:00

밤 11시, 마지막 서점

당신이 올 줄 알고,
불을 조금 더 켜두었습니다.

세 사람의 이야기 · 당신에게 남을 한 문장